스푼타임 스타트킷이란?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아기의 알레르기 항원 도입을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도입, 유지, 정기 도입 단계로 구성되며, 최소 분량으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 권장됩니다.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안전성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 소아과학회의 지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테스트 적용법과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정보도 제공됩니다.

 

 

 

아기에게 일찍 음식을 소개하세요

 

알레르기 유발 음식, 일찍-자주 소개해주세요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소아과 전문의, 알레르기 전문가, 최근의 연구는 모두 생후 6개월부터 아기에게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도입하도록 권고합니다. 미루면 막연하게 좋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어떠한 의학적 이점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알레르기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알레르기 유발 음식이 아기 식단의 일부가 될 때까지 계속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노출한다면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더 쉽고 안전하게 노출하세요.

우리는 알레르기 유발 음식의 안전한 도입을 위해 아기에게 적절한 양을 측정하여 제공합니다. 곡류, 견과류, 단백질류, 해산물 등을 아기에게 도입하기 전에 스푼타임의 스타트킷으로 안전하게 먹여보세요.

 

운에 맡기지 마세요!

모든 음식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양육자의 전략에 따라 아기의 미래는 달라지죠. ‘우리 아기는 괜찮겠지’, 운에 맡기지 마세요. 과학자, 의사, 전문가가 연구한 과학에 근거해 양육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스푼타임 스타트킷과 함께요.

 

제조에 정성과 사랑을 담습니다

우리 제품은 다른 첨가물 없이 원물을 그대로 갈아 제공합니다. 인공 색소, 향료, 방부제를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HACCP 승인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 함유율 비교를 위해 SDS-PAGE 테스트 단백질 무결성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천천히 시도하세요

우유, 계란, 땅콩, 갑각류, 콩, 메밀, 밀, 조개류, 생선류의 알레르겐 (알레르기 유발 음식)은 아기에게 발생하는 잠재적인 알레르기의 90%를 구성합니다. 이 음식들을 안전하게 도입함으로써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알레르기 유병률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만큼

생후 6개월부터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도입하는 것은 아기 위장관이 진화하는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 골든 타임에만 진행할 수 있는 독특한 면역 방법입니다. 스푼타임 스타트킷으로 준비하세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레시피가 준비되었어요.

식품 분말을 그대로 죽이나 퓨레 형태의 이유식에 섞어서 제공해도 되지만 천연 재료의 속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전, 찜 등 다양한 아기 메뉴를 제공합니다. 워크시트 안에 들어있는 레시피를 참고하여 아기에게 알맞은 메뉴를 제공해보세요.

 

 

IgE 항체 생성 알레르기 예방 솔루션

 

아기의 위는 70%가 면역 체계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아나요?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발달하는 동안 음식 알레르기 항원을 조기에 도입하는 과학 기반의 IgE 항체 생성 알레르기 예방 솔루션입니다. 우리가 제안하는 식재료의 각 함유량은 항체가 생성되는 최소한의 안전한 용량입니다.

 

약 2000명의 아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호트 실험에서 아낙필락시스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이는 일반에 적용되어도 안전한 결과를 낼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 논문1 [L.E.A.P 연구] (2015)
2015년 연구로, 땅콩을 조기에 도입함으로써 알레르기를 81%나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 노출 시기: 생후 4개월
- 노출 기간: 4년간
- 도입량: 땅콩 단백질 6g / 1주당

 

✅ 논문2 [E.A.T 연구]

알레르기 유발 음식의 조기 도입이 알레르기를 예방하며 도입 시점을 약 3개월로 앞당겼습니다.

- 노출 시기: 생후 3개월
- 노출 기간: 3개월
- 도입량: 땅콩, 달걀, 우유, 참깨, 생선 단백질 4g / 1주당

 

✅ 논문3 [P.E.T.I.T 연구] (2017)

아토피를 앓고 있는 4-5개월의 고위험군 아기에게 달걀 조기 도입을 적용했고 적은 양부터 점차 양을 늘려나갔습니다. 음식 알레르기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를 냈습니다.

- 노출 시기: 생후 4개월
- 노출 기간: 6개월
- 도입량: 달걀 단백질 50-250mg / 1주당

 

✅ 새로운 가이드라인 new USDA 2020 Dietary Guidelines (DGA)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알레르기 유발 음식의 도입을 미루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 새로운 가이드라인 Addendum Peanut Allergy Prevention Guidelines

한 번에 약 2g의 땅콩 단백질을 주기적으로 섭취할 것을 권고합니다.


 

스푼타임 스타트킷을 아기가 섭취하면 아기의 위는 점차 면역 관용 상태에 이릅니다. 위의 면역 세포는 새로운 음식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서 이 음식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음식에 불과하다고 가르치게 됩니다.

 

국내에서 최초 도입된 우리의 제품은 거의 대부분의 아기 알레르기와 관련된 식품군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체계적인 초기 알레르기 항원 도입 시스템

 

복잡한 알레르기 테스트의 세계. 어떤 음식을 어떻게 어떤 용량으로 시도해야 하는지 헷갈리죠? 알레르기 테스트를 더 쉽게 만들어줄 스푼타임 스타트킷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기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조금 더 안전한 도입을 위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

오늘날 아기 13명 중 1명은 음식 알레르기를 경험하는데, 우유와 계란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또한 음식 알레르기를 경험한 아기 중 40%는 한 가지 이상의 음식에 추가적인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래에는 참깨 알레르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푼타임의 스타트킷에 참깨가 포함되었습니다.

 

 

Step 1 도입

아기의 위장관이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알레르기 항원을 시도해본 적이 없다면 우리가 제공하는 최소 분량으로 시작합니다. 각 아이템을 점진적으로 도입하며 워크시트에 반응이 있었는지 기입하도록 합니다.

 

Step 2 유지

아기가 이유식을 먹고 있을 때 안전하고 쉽게 알레르기 유발 음식에 대한 노출을 확대해야 합니다. 땅콩, 호두, 참깨, 콩을 비롯하여 생선, 갑각류 등 해산물도 추가해주세요. 도입 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면 우리가 제안하는 레시피에 섞어 지속적으로 노출해 주세요.

 

Step 3 정기 도입

2-3일에 한 번씩 먹을 수 있도록 식단에 정기적으로 추가해주세요. 위의 면역 세포는 지속적으로 섭취하면서 먹은 음식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요소가 아니라 단순히 음식에 불과하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안전한가요?

 

알레르기 항원은 일찍 도입하는 것이 더욱 안전합니다. 특히 돌이 되기 전의 아기에게 도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돌 전에 알레르기 항원을 도입하면 1% 미만의 아기에게만 반응이 나타나고 심각한 반응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스푼타임 스타트킷은 한 번에 하나씩 소량의 알레르겐을 소개함으로써 더 안전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전체 솔루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소 분량을 연구했습니다.

 

1. 일찍 시작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기존의 연구는 생후 4개월의 아기부터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를 먹도록 진행합니다. 돌 전에 알레르기 항원을 도입하면 1% 미만의 아기에게만 반응이 나타나고 심각한 반응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2000명이 넘는 아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3건의 임상 실험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된 경우는 매우 적었으며 증상 또한 가벼웠습니다.  

 

2. 최소 분량으로 안전성을 더했습니다.

각 소포장에 들어있는 양은 임상 연구에 사용된 것보다 적은 양으로서, 면역 항체가 생성되면서도 알레르기 반응은 최소화하도록 적용했습니다. 따라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한 알레르기 발생의 가능성은 매우 적고, 혹시 두드러기, 발진 등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섭취를 중단하면 됩니다.

 

3. 한 번에 한 가지씩

우리는 각 알레르기 항원을 한꺼번에 도입하기보다는 한 번에 하나씩 도입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아기에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을 때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의학적 권고와도 일치합니다.

 

4. 전 세계 소아과학회의 지침을 따릅니다

생후 4~6개월부터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섭취할 것이 권장됩니다. 전 세계 의학 지침이 2017년부터 전면 개정되었으며 스푼타임은 과학적 근거와 의학적 지침을 상세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5. 전문가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소아과 전문의가 스푼타임 스타트킷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소아청소년 소화기 영양분과 교수 류인혁 교수, 최연우 소아과 전문의 등 전문 의료진이 제작부터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전문가들이 스푼타임 스타트킷을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가 의료 지침을 안전하게 따르고 임상 실험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양과 동량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모나 형제자매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늦게 도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부모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서 꼭 아이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알러지가 많으면 아기도 유전적으로 알러지가 있을 확률이 있지만 실제로 하나하나씩 먹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알레르기는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항원에 반응하는 항체 반응이기 때문에 어느 시기에 어떻게 먹었느냐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라면 굳이 늦게 시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더 정확히 하고 싶다면 대학병원의 호흡기알레르기 전문의의 진료를 한 번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Q. 알레르기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발진이 나요. 중단해야 할까요?
   
 

알레르기 발진 사례


병원에 가기도 애매한 경우는 우선 아기의 반응, 지속 시간, 음식 종류를 기록해두고,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2~3주의 텀을 두고 다시 먹여보고,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로 짐작해볼 수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면 됩니다. 이 때에는 전문의 진료를 토대로 절대적으로 회피를 할지, 또 시차를 두고 먹여볼 지 안내를 받은 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다만 보호자가 음식의 알레르기 여부를 임의로 판단해서 해당 음식의 섭취를 중단하면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섭취를 안할 경우,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땅콩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어도 호두에는 반응이 없을 수 있으며 해산물 또한 마찬가지로 한 가지에 반응이 있었어도 나머지에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반응이 나타나서 도입에 고민이 된다면 언제나 병원을 방문해 상담을 한 후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병원에서는 늦게 먹이는게 좋다고 합니다. 맞나요?
   
A. 식품 항원 도입을 앞당기는 것이 아기의 알레르기 발생 빈도를 낮춥니다. 여러 논문에 의하면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일찍 도입하는 것입니다.
   
늦게 도입하면 도입할수록 아기의 항체 반응이 세져서 위에 들어온 음식을 그냥 음식이 아닌 항원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른 시기에 조금씩 먹여서 알레르기 유발 음식으로 인지하게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최신의 의학 지침입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진료 후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늦추라고 권고했다면 우선은 병원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일반적인 지침보다는 아이마다 진료 후 내리는 지침이 우선이니까요. 
   
Q. 곧 7개월 될 아기가 아토피가 심합니다. 먹여봐도 될까요?
   
아토피가 심하다는 것은 알레르기 고위험군인 것은 맞지만, 해당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지는 음식을 테스트 해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미리 걱정을 하고 아예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음식들을 하나씩 천천히 시도를 해보고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지 잘 확인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아기가 아토피가 심하다면 더 전략적으로 알레르기 원인식품 도입 전략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음식 도입을 미루는 것은 오히려 알레르기 유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기가 아토피가 심할 경우, 식품 알레르기를 구분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피부발진 외에 ▲수유 후 구토 지속 ▲심한 대변 냄새 (우유나 모유를 먹으면 요거트 냄새가 납니다.) ▲혈변이나 점액질 변 ▲심한 영아 복통이 나타나면 식품 알레르기일 수 있으니 사진을 찍어 병원에 방문하세요.
   
저희가 의학적인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기의 상태를 직접 진찰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스타트킷 도입 이전에 소아과에서 상담을 받아보고 도입을 시작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검증단 및 출처

류인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화기 영양 클리닉 전문의

최연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